151.[좁쌀봉돌]
둥근형태로 가운데가 벌어져 틈이있는 비즈.원래는 산탄총의 탄환을 가공해 만들었던 것이 유래.B, BB 등은 본래 탄환 사이즈의 호칭. 비즈=구슬
152.[저녁마실낚시]
동네낚시터에 저녁때부터 심야전까지의 밤낚시.납량을 겸한 여름 철에 많은 낚시.사실은 이슬이와 뽀뽀하러 간다.
153.[저녁시간대]
일몰 전후로부터 어두워질 때까지의 시간.낚시의 골든 타임.
154.[조석표]조견표
수위의 높이를 예측한 계산표. 물때표라고 도 한다. 같은 날인데 인천의 물때와 통영의 물때시간이 다른 이유를 생각해보자
155.[전층낚시]
구멍찌를 사용한 채비로 찌 멈춤 면사를 생략하고 낚시하는 방법. 찌 멈춤이 없기때문에 채비가 스물스물 깊은 곳에 까지 가도록 한 것. 탐색이 넓고 깊으며 저항이 적기 때문에 먹이가 느긋하게 가라앉아 밑밥에 동조하기 쉽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기술이 필요하게 되는 낚시로 그 자체는 어렵다. 실제는 봉돌을 채우지 않는 한 몇 발 이상은 가라앉지 않는다. 오히려 먹을 때 저항이 적기 때문에 입질이 받기가 쉽고 느긋하게 가라앉아 밑밥과 동조하기 쉬운 채비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156.[적조]
플랑크톤이 대량 발생해 해수가 붉어지는 현상으로 해수중의 산소를 대량으로 소비해 바다가 산소 결핍 상태로 되기 때문에 도망치는 발걸음이 늦은 작은 물고기나 연해어 그리고 가두리양식장에 고기를 대량으로 죽이기도 한다.조수 간만의 차이가 비교적 적고 플랑크톤에 있어서 양분이 되는 생활 배수가 흘러드는 만내에서 발생하는 것이 많다. 해마다 발생해 그만만큼 바다가 오염됐다고 볼 수 있다. 동해나 서해는 보기 드물다 안타까운 일
157.[줄 늘어짐]
조류나 바람으로부터 줄이 흘러가거나 추가 해저에 도착해서 낚싯줄이 느슨해지는일. 줄 늘어짐은 기본적으로 나지 않게 낚시하는 것이 능숙한 낚시.
줄 늘어짐이 많으면 입질을 놓치거나 채비가 불필요하게 조수에 흘러가는 원인이 된다. 줄 늘어짐의 변화로 챔질을 한다고 하는 기술도 있지만 이것은 숙련자에게 한정한다.
158.[직벽]
부근의 해저로부터 깊이 내려앉은 곳. 물고기가 가는 길이 되기 때문에 좋은 포인트인 경우가 많다.
159[집어등낚시]
밤에는 불빛을 수면에 비추어진 곳에서는 플랑크톤이 모이며 그것을 먹는 작은 물고기가 모인다. 작은 물고기를 보고 큰 물고기가 모여 온다.즉 먹이 연쇄이다.그 습성을 이용한 것이 집어등 낚시이다. 볼락이나 전갱이의 낚시법의 하나이다.
160.[줄꼬임]
줄이 꼬이는(비틀어짐) 일. 줄을 나선 모양으로 감아 꺼내면 스피닝릴 에서는 특히 발생하기 쉽다. 꼬여진 채로 채비를 넣으면 먹이가 회전한다=먹이가 떨어진다.일시적인 대처법으로서 도래라고 하는 회전하는 소품이 사용된다.
161.[줄줄이]줄줄이사탕
채비를 넣으면 차례차례로 바늘 개수 만큼 잡히는 상태. 설명 불필요 낚시꾼이 언제나 꿈꾸고 있는 상황. 어피낚시채비로 열기낚시나 전갱이를 많이 잡아을 때 도 이 말을 쓴다. 요령은 입질이 시작되면 챔질을 하지말고 릴을 한바퀴만 감고 기다리고 를 반복하면 줄줄이 사탕이 된다. 큰 쿨러를 가지고 가자 동네사람 퍼주게
162.[지리]맑은국
물고기를 채소 와 소금만으로 싱겁게 맛내기 한 맑은 생선국. 생선회를 떤 이후에 남은 머리 부분이나 살붙은 뼈를 끊여먹는 낚시꾼의 정평 요리이다. 간단하기 때문에 꼭 만드는 방법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매운탕보다 개운한맛이 일품 복어=지리
163.[저층탐색]
탐색층이 바닥 혹은 바닥 부근에 있는 것.
164.[재입수]
채비를 회수하고 나서 재투입하는 동작
165.[ 장대1개깊이]
장대 길이 정도의 깊이를 나타내는 말. 약5 m 정도.
166.[조과]낚시질의 성과
낚시한 물고기의 수나 크기의 성과. 조과에 너무 연연하면 화를 초래한다.명심보감
167.[조금]
음력 매달 초여드레와 스무사흘《조수가 가장 낮을 때를 일컬음》
168.[조금시]
한사리의 반대.달이 반달이 되는 시분(상현·하현)의 4일간의 조수 회전을 말한다.조위 차이가 가장 작아져 조류의 움직임이 약해진다. 일반적으로는 물고기의 활성이 낮다고 말하지만 조류가 빠른 지방에서는 오히려 낚시하기 쉬워지기도 하므로 통틀어 말할 수 없다. 서해 우럭낚시가 여기에 해당된다. 예약하기 힘든 물때
169.[조행]낚시가자
낚시하러 가는 것. 전날에 기대에 부풀어 잠 못이루게 말 = 매우 고약한 중독성 말 이병에 걸리면 약도 없다.
170.[찌낚시]
부력이 있는 찌라고 하는 낚시도구를 줄에 달아 먹이를 해면으로부터 일정한 깊이에 가라앉혀 물고기를 노린다. 찌에는 매우 많은 종류가 있고 또 낚시하는 방법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
171.[찌낚시]구멍찌 낚시
바늘 한 개로 승부하는 낚시하는 방법. 바다낚시의 대명사로 굳힌 조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이 낚시만 고집하는 들이 많다. 발밑으로부터 밑밥을 품질 하여 조수에 밑밥을 태우면서 찌에는 추를 달지 않고 미끼달린 바늘만 흘려 낚시하는 심플한 낚시. 여분의 부속장치가 없고 밑밥과 미끼가 동조하기 쉬운 이치에 필적한 낚시. 방파제에서는 적당한 조류는 흐르지 않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갯바위 낚시에서 낚시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172.[찌매듭 결정]
물고기의 유영층에 채비를 맞추는 것.낚시질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술.
173.[조경지대]한류 난류의 경계점
조류의 움직임이 복잡하고 언제나 흐름이 있다. 조류끼리가 접하고 있는 곳은 속도 차이에서 경계선이 생긴다. 이것을 한류 난류의 경계점 이라고 하여 플랑크톤이 모이기 때문에 작은 물고기의 먹이터가 된다. 그것을 쫓는 대형어가 모여 먹이 연쇄가 형성되는 곳. 원투낚시나 바구니낚시에는 놓칠 수 없는 일급 포인트.
174.[제철]
그 물고기가 제일 맛있다고 하는 계절. 일반적으로는 포란전이 영양이 실려 맛있다고 하지만 돔 종류는 포란중에 맛있다고들 한다. 산란 직후는 몸에서 영양이 빠져나가 맛이 떨어진다고 여겨진다.
174.[조류방향]
조류가 흘러 올 방향과 흘러 갈 방향. 일반적으로는 조상(상류)에 채비를 넣어 조하(하류)로 낚시하게 되므로 생각해서 낚시자리를 선택할 것. 바다에서 상류와 하류표현은 잘못이 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했으니 양지바람
175.[ 조류소통 ]
조수의 흐름 「…이 좋은, 나쁘다」.보통은 조류소통이 좋은 것이 포인트가 되지만 반드시 절대는 아니다.
176.[쩔었다]
낚시장비를 그때 그때 관리하지 않아 소금기에 쩔은 현상. 고수반열에 오르려면 장비관리가 최우선이다. 장비관리는 꾼의 낚시자세를 가름할 수 있는 척도가 된다.
차
177.[참갯지렁이]혼무시
지방에 따라 여러가지 통칭이 있다. 비교적 큰 환충류로 값이 비싸다. 참돔 낚시나 감성돔 낚시에 잘 사용 된다.청갯지렁이 보다 꽤 몸이 단단하다. 원투해도 뜯어지기 어렵고 유혹에도 강하기 때문에 가자미 던지기 낚시에서는 상용의 먹이. 최근에는 중국으로부터도 수입되고 있다. 예전에는 이 미끼를 자급자족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178.[청갯지렁이]청개비
녹색을 한 갯지렁이과의 환형동물. 통상 10 cm전후로 다른 갯지렁이류 보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특징.
잘 듣고·염가며·양호함과의 삼박자가 갖추어진 만능 먹이로 찌낚시나 배낚시 던지기 낚시까지의 넓게 사용되고 있다.
179.[처박는다]
바늘에 걸린 물고기가 낚싯대를 처박듯이 끌고 들어가는 입질의 일종.이 순간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물불가릴 줄 모르며 옆 사람 말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증상이도진다. 용하다는 선무당이 굿을해도 떨어지지 않는 귀신이 붙어 결국 돈만 날린다.
180.[처박기식]
비교적 무거운 추를 사용하고 멀리 던져 낚시하는 방법. 던지기 낚시의 일종.
181.[초릿대]
낚싯대의 맨앞부분. 휨새 바란스가 시작되는 가장 약한 곳
182.[채비]
장대나 릴을 제외한 줄, 목줄, 찌, 소품들을 균등하게 조합해 만든 것. 채비를 그때그때 바다상황에 맞추어 잘 만들어야만 고수반열에 오를 수 있다. 제발 옆 사람에게 빌려달라기 없기
183.[채비길이]
던질 때 초릿대 와 추 사이에 있는 길이.
184.[챔질]
입질이 왔을 때 물고기의 입에 바늘을 거는 동작. 영어로 hooking 이다.
185.[챔질타이밍]
입질하면 잘 맞추는 것.
186.[7:3대]
1.장대가 구부러지는 지점이 장대의 앞측에 있는 것.조작성이 좋고, 비교적 반듯한 느낌이 있다.
2.장대의 앞부분이 10분의 3정도로 곡선 지점이 있는 장대. 제일 표준으로 여겨진다.
187.[출세어]
농어와 같이 성장하는 것에 따라 호칭이 바뀌는 물고기. 농어=까지메이 잉어=발갱이 숭어=모찌 명태=노가리등으로 이 또한 지역 방언이 심하다.
카
188.[크릴]
정확하게는 남극 크릴. 새우를 닮은 3 cm전후의 플랑크톤으로 지극히 고단백으로 영양이 풍부하다. 바다낚시에 정평난 먹이이고 가격이 싸기 때문에 밑밥에도 상용된다. 이 먹이의 출현으로 혁신적으로 바다낚시의 낚시법이 쇄신 되었다.냉동으로 판매되고 있어 해동해 사용한다. 빨강 과 흰 것이 있지만 낚시꾼에게는 미끼로 흰 것이 선호되고 있다. 백 크릴
189.[쿠릴 해류]
쿠릴 열도로부터 남하해 오는 한류. 난류의 쿠로시오와 합류하는 일본의 산리쿠 바다는 초일급 어장.
190.[캐스트]
채비를 던지는 것.캐스팅에는 던지기 낚시라든지 던지는 방법이라고 하는 의미가 있다. side casting 과 over head casting 이 있다.
191.[콩알낚시]
밑밥을 사용하는 폭탄과는 달리 그대로 감성돔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작은 콩알 먹이.작은새우나 정어리 다진 고기가 주원료. 먹이의 좋은 점 그 자체보다 잡어 대책으로서의 효과가 높다.
192.[쿠로시오난류]
일본의 태평양 연안을 북상하는 난류. 그 이름과 같이 조수가 검다. 제주도에도 그영향을 많이 받아 근래에는 보고 듣지도 못한 어류가 잡히고 있다. 남방계 물고기
193.[쿠션]장력
장대의 끈기로 물고기가 당기는 힘에 저항하는 것. 카본장대는 높은 반발력을 가지고 있어 굽히면 굽힐수록 물고기를 띄우는 힘이 크다. 당겨서 세우기 조작을 하지 않고서도 이 쿠션을 잘 살리면 손맛이 좋아진다. 기분최고
194.[케미라이트]케미.케미컬라이트
화학 약품에 의한 발광재. 밤낚시로 사용된다.초리대나 찌에 붙여 입질을 시인하는데 사용하는 경우와 채비 근처에 붙여 집어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생물 발광에 가까운 형광 그린이 잘 사용되지만 집어용 타입에는 대상어에 따라 여러가지 색으로 팔리고 있다. 습기나 고온에 약하기 때문에 냉동고 보존 혹은 밀폐 용기나 제습재에 의한 보존이 바람직하다.
타
195.[터졌다]
너무 강하게 챔질하여 줄이 잘리는것.강한 장대에 가는 목줄을 편성하거나 동작에 너무 힘을 쓰는 것이 원인. 오랫동안 멍해져 아무생각이 않난다. 이것도 용하다는 한의원님께 침맞고 한방처방 받아도 호전이 안 되는 고질병증상
196.[터줏고기]텃고기
원래는 회유하는 성격이 있어 계절에 의한 있을 장소를 바꾸지만 무엇 때문인지 일정한 갯바위나 방파제에서 일년을 보내고 있는 것을 말한다. 감성돔에 잘 사용되는 말로 회유하는 것은 색이 깨끗한 은빛이고 터줏고기의 것은 거뭇한 체색이므로 곧 알 수 있다. 통상 감성돔은 겨울철이 되면 수온이 내려가기 쉬운 장소를 피해 수온이 일정한 깊은 곳으로 이동하므로 잘 잡히지 않게 되지만 겨울철이라도 먹이가 끊어지지 않는 갯바위나 발전소의 온.배수구에서는 터줏고기가 잡힌다. 대체로 나이가 많은 대형이 많다. 정월달에 삼천포화력발전소=5짜감성돔=왕따 당한 감성돔
197.[tetrapod]
파도힘을 없애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멘트 블록.각종류 있지만 낚시꾼에게는 삼각형의 tetrapod가 친숙하다.
198.[태클]
낚시도구. 태클박스=소품박스
199.[트로링]
배를 달리게 한 후 선미로부터 채비를 내리고 하는 배 낚시법. 삼치끄심바리
파
200.[피빼기]
물고기의 선도(맛이 좋다는 느낌)를 유지하기 위해서 살아 있을 때에 죽이는 것. 낚시 에서는 죽이는 것을 잡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눈의 뒤의 급소를 칼날로 찔러 신경을 절단 하거나 저온의 얼음물에 담가 즉사 시킨다.자연스럽게 죽는 것을 기다리면 물고기에 강한 스트레스와 살 속 까지 피가 엉겨 맛이 떨어진다.
201.[파랑]해상이 거칠어짐
강풍으로 바다가 거칠어지는 것.
202.[파랑주의보]
해상이 바람으로 인해 거칠어질 때 내는 주의보. 바다가 거칠어져 해저의 모래가 들뜨게 되며 낚싯꾼의 발을묶는 주의보. 추자도에 낚시 갔다가 이놈 때문에 며칠 나오지 못하여 회사에서 짤릴뻔한적도 있다.천재지변은 회사에서 봐주게 되어있다.정말이다.
203.[팔자매듭]
줄과 초리대 혹은 쇠장식을 묶기 위해 줄의 끝에 만드는 매듭
204.[펀대]
관련을 막기 위해서 장치와 낚시줄 사이에 붙이는 L자 모양의 쇠장식.
205.[펀핑]
거물이 걸렸을 때 장대를 부추기듯이 하고 릴을 감는 방법. 장대를 세울 때는 감지 않고 내릴 때 감는다.
206.[편광 선글래스]
편광 렌즈를 사용한 선 글래스. 해면의 반사를 줄여 수중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하
207.[회유성어종]
체형은 방추형으로 유영력이 강하고 대부분 군집하고 있다.일반적으로 회유성어종이 낚시목적이라고 하면 전갱이나 정어리의 소형어가 아니고 방어 부시리 가다랭이등의 대형어 를 가리킨다.
방어나 부시리는 내만 보다 조류소통이 좋은 먼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에 흘림낚시나 선상낚시로 많이 한다.
고속으로 헤엄치는 물고기는 아가미로 끊임 없이 대량의 산소 보급을 해 활발한 운동량을 갖고 있으므로 움직임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지치게 한다.즉 산소 결핍 상태로 하는 것이 끌어 올리는 요령.
208.[홍갯지렁이]홍개비
청갯지렁이 보다는 한층 작은 갯지렁이 .전체에 적색을 띠고 있고 청갯지렁이 만큼 튼튼하지 않지만 잘 움직인다. 보리멸 문절망둑 등 작은 물고기를 주로 노릴 때의 먹이. 다른 사용법으로는 수온이 내려간 겨울철 뱅에돔 낚시에도 꽤 유효하다.
209.[한사리]
초생달 또는 만월 전후의 4일간에 일어나는 조수간만의 해면 고도의 차이가 가장 큰 조수.물고기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된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밤낚시에서는 만월의 밤은 어부도 쉰다고 한다. 반대로 캄캄한 한사리는 절호의 낚시 날씨가 된다.
210.[해조류]해초류
해조류는 수온이 내려가는 겨울철부터 무성해 지기 시작하고 봄이 지나서 조수가 미지근해지는 무렵부터 뜯기거나 녹아 사라져 간다.(육지의 초목과 반대)해초가 밀생하는 장소는 채비가 해조류에 관련되기 때문에 낚시하기가 힘들지만 한편으로는 산란장이 되기 때문에 물고기가 모이는 포인트.
211.[회유어]
계절에 의해서 적온의 장소로 이동하는 물고기. 대부분이 무리로 이동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갱이나 가다랑어등이 대표이지만 앝은곳과 깊은곳을 왕복하는 농어나 감성돔도 회유어의 일종이다.
212.[헛챔질]
1.입질이 없을 때에서도 맞추는 것. 가자미와 같이 무위 도식으로 입질을 알수 없는 물고기에 효과가 있다. 던지기 낚시에도 꼭 기억해 두자.
2.챔질 타이밍을 잘못 맞추어 헛손질 하는 것. 자주 이런 경우가 발생된다면 바늘크기를 바꾸어보면 해결될 수도 있다.
213.[활성도가좋다]
밑밥의 효과나 조류 소통이 좋아지거나 하여 물고기가 먹이 활동이 매우 좋아지는 것.
214.[형광 낚시줄]
낚시 도구 중에서 형광색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것이 낚시줄 이다.황색이나 오렌지계의 형광색을 도장한 나일론사를 사용하면 줄이 보기 쉽고 낚시하기 쉽기 때문에 단번에 보급했다. 도료 그 자체가 약간의 부력이 있기 때문에 가벼운 채비를 사용하는 찌낚시에 적당하다.
215.[홈통]
장대가 닿는 범위가 좁은 해면.
216[훈수지대]
갯바위나 방파제에 맞는 물결이 부서져 흰 거품이 되어 내쫓고 있는 상태. 여기도 포인트가 된다.
217.[휨새]
걸린 물고기가 도망치려고 장대를 크게 굽혀 끌어 들이는 것.~좋다라고 한다.
218.[한속]다발
한 다발은 백 마리.문절망둑이나 보리멸등의 마릿수 낚시로 사용한다.
219.[한뭇]
10 마리 이상 낚시하는 것.하나, 둘, 셋…아홉, 10으로부터 「개」가 없어지는 셈법.
220.[한발]
양손을 좌우로 넓힌 길이. 한발은 약 1.5미터. 수심을 나타낼때는 길 이라고한다.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겠다.
221.[흘림낚시]흘려 낚시
조수의 흐름에 맡기고 채비를 흘리는 낚시법.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원투 찌낚시가 여기에 해당.
222.[힘겨루기]줄다리기
거물이나 강하게 당기는 물고기를 걸었을 때에 줄이 잘리지 않게 능숙하게 장대를 조작하거나 릴로부터 줄을 역회전시켜 물고기와 승부를 내는 행동. 힘겨루기에 몰입되었을 때 강제집행은 금물이다. 필히 낚시꾼이 지고 만다. 지고 난 그 후유증은 경험한 꾼만이 알고 있다. 이 후유증은 대형종합병원에 가도 못 고친다.